오전 중에 롯데의 감독인 로이스터씨가 연임확정기사 떴네요.

원래 서로간 재계약의 의사가 강했으나, 준플옵에서의 성적으로 인해 한때 위기감도 생겼고.
로이스터의 잠시 미국행을 일부 기자들의 카더라식 물타기로 여러 사람 피곤하게 했으나... 잠시 한숨을 놓겠습니다만...
원래 2+1년 계약이니 이번이 마지막 시즌이 될것 같습니다.

발렌타인 사단이 적어도 내년에는 메이져구단으로 갈 확률이 높을테니 미련없이 보내줘야 할 것이고...

일단 로감독의 연봉이 한국돈으로 7~8억에 샤이닝 보너스도 연봉만큼이고, 대우는 섭섭하지 않게 해줬는 만큼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뽑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철밥통들 퇴출안되는 이유를 통 모르겠네요.
수많은 뇌주루, 연이은 실책으로 분위기저하, 좌타자들 선풍기짓작렬, 1,2군간 의사소통부족...
참고로 다른 구단들은 선수들의 책임보다 지도자들의 책임을 많이 물어서 이번에 물갈이가 거의 다되었습니다.
솔직히 프로선수들은 그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기량이 뛰어나서 있는 것인데 올바른 수석,주루,수비,투수 코치등의 지도영향력은 말안해도 뻔하죠.
비밀번호찍을때 그분들이 계셨고, 정작 훌륭한 코치진은 방출하고, 참 프론트 행정이 우습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전자팔찌 | 2009/10/29 14:26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junpal.egloos.com/tb/45681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괄약근조절 at 2009/10/29 18:36
여기 BGM뭐져?? 덕스러운데 좋네염''''! 덕덕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9/10/30 21:03
당고대가족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