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자와 유카리의 쉬운 바둑- 시작 및 강좌(바둑의 룰)편

저번에 리뷰에 이어서 오늘은 공략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2008년도 매일(마이니치)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온 바둑게임입니다.
각종 바둑게임도 마찬가지 이듯 이 게임 역시 프로기사가 감수하였습니다.
일본의 미모여기사(물론 바둑계에서)인 히메자와유카리의 감수 및 2D 캐릭터화 수고까지 있었습니다. 
스타트로 시작해 보자. 이게임의 기본키는 o키 : 선택, ㅁ키 : 메뉴, x키 : 선택 이다. 물론 상황에 따라 변화는 있다.
맨 처음 시작하면 다른 게임과 마찬가지로 이름을 정해준다. ㅇ키:문자입력, x키:문자삭제, △키:한자, ㅁ키:메뉴
R키:모드, L키:다음페이지, 방향키는 말그대로 방향전환
다입력하고 ㅁ키를 누르면 메뉴가 뜬다. 완료/취소/나감
메인화면이다. 기억해 두자. 이 주황색 메뉴판이 가장 기본메뉴판이다. 강좌모드 나갔다 들어가다 보면 헷갈릴수도 있으니...
정신좌표는 잃지않도록 하자.
위에서 부터... 강좌, 대국, 히메자와선생님께 도전, 기력설정, 기보편집, 시스템이다.
하나씩 상세히 보도록 하자.
먼저 맨위의 강과로 들어가 보자.
바둑의 룰, 집계산, 돌을 먹는 방법, 포석강좌, 정석강좌,,,
그리고 밑으로 가면
취소가 제일 밑에 보인다. 각 모드에서 취소는 나가는 걸 의미한다(모든 게임의 상식임)
여기서 부턴 강좌를 시작해보자. 스압으로 인해 긴글작성모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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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자팔찌 | 2009/10/31 09:42 | 디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ㅇㅇ의 금서목록4화. 뉴비입갤

일단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어느 마을이든 중심부에 지도자의 집이나 관공서가 있다.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곳이라, 외벽이 있는지 바람은 불지 않지만 이유모르게 한기가 돋는다.

작은 돔모양의 집... 발견이다. 지붕으로는 작은 송전탑과 안테나가 집중되어 있다.
"일종의 관제탑인가"

초인종을 누르자... 한 중년의 사내가 나온다.
"연락받았습니다. 어서 오시지요." 거실같은 곳으로 날 인도해 간다.
고개를 크게 돌리진 않지만 외관상 뭐랄까 삭막한 느낌이다. 회칠한 콘크리트 그대로 인것 같고 인테리어도 거의 안되어 있다.

"앉으시죠."
"네."

"제 이름은 피개르아루바라고 합니다. 여기 작은 마을의 명예촌장입니다... 오시는 과정중에 잠시 결례를 범했습니다만, 기밀제한구역이라 신분조회를 위한 것이니 먼저 용서를 바랍니다."
꾸벅 인사하는데 뭐라 할 수 없다. 아마 공무원인 그 남자가 수면약같은 걸 뿌려서 잠든것을 말하는 것같다.

"그래, 여기에 견학의 목적은 어떻게 되는가요?"
솔직하게 이야기하자.
"실은 졸업논문을 쓰는데 이 곳으로 해볼려고 왔습니다. 물론 자세한 것은 모르고 아는 후배가 추천해주더군요."

그남자는 살짝 눈썹을 찡긋하고는.
"그 동생분은 아무래도 능력자분인것 같네요. 티스톨이라는 정부산하기관에 산업유치차 홍보메일을 보냈는데. 유출된 것으로 밝혀진 계정으로 오셨더군요. 물론 악의적인 것이 아닌것 같으니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나는 돌아가는 데로 이 범죄자같은 후배에게 스테이크가 아닌 죽음을 선사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체류기간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있나요?"
"일주일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남자는 품에서 뭔가 빼곡히 적힌 수첩을 꺼내서 본다... 아마 눈썹을 찡긋하는게 버릇인거 같다. 벌써 두번째다.
"상관없겠지?" 들릴락 말락한 혼잣말을 내뱉고는 손짓을 하니... 집안일을 담당하는 듯한 집사같은 사람이 온다.
"묵으실 방을 안내해 주게." "예"
내게서 가방을 받아 작은 방으로 안내한다.
"손님께서는 저녁식사시간까지 2시간동안 자유롭게 행동하실수 있습니다만, 서쪽에 빨간집과 아까 오셨던 남쪽으로는 가급적 가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통제구역이군요."
"네. 그럼 이만."

잠시 침대에 걸터앉아서 해야 할 것들을 생각해 본다. 하지만 평소에 생각해본 것이 없어서 익숙치 않다.
나가보자. 수첩과 필기구를 하나 챙겨서 집밖으로 나간다.
뭐 사람사는 곳이니 결국 큰차이는 없을거고, 누가 나에게 돌진해 오는것도 다 하나의 일상...???!!!
퍼억~~~~!!!!

by 전자팔찌 | 2009/10/30 16:24 | 소설, 수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오전 중에 롯데의 감독인 로이스터씨가 연임확정기사 떴네요.

원래 서로간 재계약의 의사가 강했으나, 준플옵에서의 성적으로 인해 한때 위기감도 생겼고.
로이스터의 잠시 미국행을 일부 기자들의 카더라식 물타기로 여러 사람 피곤하게 했으나... 잠시 한숨을 놓겠습니다만...
원래 2+1년 계약이니 이번이 마지막 시즌이 될것 같습니다.

발렌타인 사단이 적어도 내년에는 메이져구단으로 갈 확률이 높을테니 미련없이 보내줘야 할 것이고...

일단 로감독의 연봉이 한국돈으로 7~8억에 샤이닝 보너스도 연봉만큼이고, 대우는 섭섭하지 않게 해줬는 만큼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뽑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철밥통들 퇴출안되는 이유를 통 모르겠네요.
수많은 뇌주루, 연이은 실책으로 분위기저하, 좌타자들 선풍기짓작렬, 1,2군간 의사소통부족...
참고로 다른 구단들은 선수들의 책임보다 지도자들의 책임을 많이 물어서 이번에 물갈이가 거의 다되었습니다.
솔직히 프로선수들은 그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기량이 뛰어나서 있는 것인데 올바른 수석,주루,수비,투수 코치등의 지도영향력은 말안해도 뻔하죠.
비밀번호찍을때 그분들이 계셨고, 정작 훌륭한 코치진은 방출하고, 참 프론트 행정이 우습네요.

by 전자팔찌 | 2009/10/29 14:26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오늘 구매한 잡지


아니메디아 11월호
뉴타입 로망스 가을호
메가미 11월호
gs매거진 11월호

그나마 이번에 gs매거진에 리토바스 탁상시계가 좀 기대되었는데... 약이 없는지 안돌아가는듯... 돈이 또 들겠구만 ㅡㅡ;

그런데... 이번달 아니메쥬 바닥났는지 안보이네 ㅠㅠ 덕후님들....xxx
일반인도 좀 보게 남겨주면 어디 덧나나? ㅠㅠ

by 전자팔찌 | 2009/10/28 23:31 | 디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U-15 쓰레드 쉐어해쉬 모음

날조표시된 것은 확인용으로 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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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자팔찌 | 2009/10/27 10:16 | 디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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